신개념 기기 민트패드에 대해 혹자는 아이팟 터치나 별반 다르지 않다, PDA 기능을 줄여놓은것이다 등등 별의별 말들이 나오고 있지만, 민트패드와 결합된 민트블로그를 보면 단순히 이것저것 기능들을 다 갖다 붙이기만한 기기는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단순히 수동적으로 기기를 이용하는것 외에도, 사용자의 능동적인 참여와 '소셜 네트워킹'를 노린것 같긴한데 그것이 제한된 영역 안에서만 이루어진다면 반쪽짜리 시도가 되지 않을까...
일단, 앞으로 민트패드가 반짝 인기가 아닌 아이팟처럼 long run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다양한 플랫폼과의 연동이 중요한 관건일것 같다.
(가령 여타 다른 메타 블로그와의 연동이라던가... 누군가는 미투데이와 가장 잘 맞는 디바이스인것 같다는 얘기를 했는데 그러한 서비스들과의 연동도 생각해볼만 하지 않을까?)
그나저나 이 민트패드 사야해 말아야해??
